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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

물류서비스

Introduction

국제 항공화물 세계 2위 공항
지속적인 물류 인프라 및 네트워크 개발

인천국제공항은 2001년 개항 이후, 지속적으로 물류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개발해왔습니다. 그 결과 2021,2022년 전 세계 두 번째로 많은 국제화물을 처리하며 동북아 물류 거점 공항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개항 시 연간 119만 톤에 불과하였던 항공화물 물동량은 개항 이후 약 5년 만인 2006년 초 누적 1천만 톤을 달성하였고, 2018년 초 누적 4천만 톤을 달성한 이래 불과 약 3년 6개월 만에 누적 5천만 톤을 달성하면서 항공화물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물류 인프라 및 네트워크 개발
뛰어난 입지의 동북아 항공물류 허브
높은 환적화물 처리 비율

2022년, 인천국제공항의 국제 항공화물 295만 톤 중 환적화물은 112만 톤으로 전체 비중의 약 38%를 기록하였습니다. 주변 공항보다 높은 환적화물 처리 비율로 동북아 물류 거점(Hub) 공항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입지의 동북아 항공물류 허브
전 세계를 연결하는 항공 네트워크
365일 멈추지 않는 인천공항 항공 전체 네트워크

2022년 12월 기준, 인천국제공항의 전체연결 노선은 87개 항공사를 통해 53개국 152개 도시로 365일 논스톱으로 연결됩니다. 취항 지역별로는 중국 20개, 일본 6개, 동남아 10개, 북미 27개, 중남미 5개, 유럽 18개 등입니다.

전 세계를 연결하는 항공 네트워크 인천공항 항공 네트워크 87개 항공사 53개국 152개도시
4단계 건설 사업 통해 630만 톤 처리하는 메가 허브 물류 공항으로 도약 준비
세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와 물류의 허브

인천국제공항은 4단계 건설 사업을 추진 중이며, 4단계 건설 완료 시 연간 여객 1.06억명, 운항 60만회, 화물 630만 톤을 수용할 수 있는 '메가 허브 공항'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4단계 사업의 핵심 시설인 4활주로를 2021년 6월 17일 성공적으로 오픈하였고, 2024년에는 제2여객터미널 확장사업도 완료되어 세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와 물류의 허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단계 건설 사업 통해 630만 톤 처리하는 메가 허브 물류 공항으로 도약 준비
Cool Cargo Center 오픈으로 신선화물 허브로 비상
신선화물 전용 처리시설을 운영 개시

인천국제공항의 온도 민감 화물은 코로나19 대유행과 소득수준 향상 등으로 매년 20% 내외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9월 AIRSIDE(항공기 운항구역)내에 백신 등 바이오의약품, 신선식품 등의 여객기간 환적 시간을 최소화하고 악천후에도 안전하게 해당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신선화물 전용 처리시설(Cool Cargo Center)'을 운영 개시하여 신선화물 허브로 비상하고 있습니다.

Cool Cargo Center 오픈으로 신선화물 허브로 비상
자유무역지역 확대 통해 항공화물 허브화 가속
더욱 경쟁력 있는 환경 제공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은 공항물류단지와 화물터미널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리한 통관 절차, 비관세 혜택, 다양한 인센티브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5년 4월 2,093천㎡가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07년 12월 제1공항물류단지 확장부지 922천㎡가 확대 지정되었습니다. 이어 2020년 4월에는 제2공항물류단지 326천㎡가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며 입주사들은 자유로운 제조와 물류, 무역 활동을 보장받고, 저렴한 임대료와 관세 유보 혜택 등을 받고 있습니다.


자유무역지역 내 공항물류단지와 화물터미널 지역은 직반송로로 연결되어 있어 별도의 운송 절차 없이 상호 이동이 가능하며, 단순가공·조립·사용소비신고 등을 통한 고부가가치 물류 활동이 가능하여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공항물류단지에는 35개의 물류기업과 1개의 제조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단순 수출입 물류에서 고부가가치 물류 또는 융복합 물류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물터미널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및 글로벌 특송사를 유치하여 8개 동의 화물터미널과 3개 동의 항공화물 창고, 4개 동의 특수목적처리시설, 2개 동의 세관보세구역 등이 입주하여 물류 허브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 입주관리 요령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 현황도
자유무역지역 확대 통해 항공화물 허브화 가속
자유무역지역 확대 통해 항공화물 허브화 가속 안내 표
구분 해당시설
일반화물터미널 대한항공1,2
아시아나
AACT 1,2
외항사
글로벌특송사 DHL
FedEx
항공화물창고 북측항공화물창고
인천항공 A,B
특수목적시설 국제우편물류시설
미군사우편시설
인천세관물류센터
위험물저장소
세관보세구역 세관지정장치장
세관청사
공항 개항 후 무중단 운영 및 전 세계 가장 빠른 관세행정 서비스 제공
24시간 통관이 가능한 시스템

인천국제공항은 2001년 개항 후 19만 시간 무중단 운영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세청의 첨단 전자 통관 시스템 UNI-PASS를 통해 세계 관세 기구(World Customs Organization) 소속 177개 회원국 중 가장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4시간 통관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지체 없는 물류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공항 개항 후 무중단 운영 및 전 세계 가장 빠른 관세행정 서비스 제공
아시아 최초로 활주로 최고 운영등급(CAT-III, RVR 75m)을 획득
아시아 최초 활주로 최고 운영 등급

인천국제공항은 2003년 아시아 최초로 활주로 최고 운영 등급(CAT-III, 착륙기상최저치 RVR 100m / 이륙기상최저치 RVR 175m)을 획득한 이후, 현재 4본의 활주로 모두 CAT-III(RVR 75m) 등급으로 운영 중입니다. 이는 활주로 가시거리가 75m에 불과한 저시정 조건에서도 항공기가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아시아 최초로 활주로 최고 운영등급(CAT-III, RVR 75m)을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