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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

물류서비스

Introduction

3rd
국제 항공화물
세계 3위 공항
5천만 톤
항공화물 누적
5천만 톤 달성
환적화물
항공화물 중 전체 비중의
약 40% 유지
메가허브
화물 630만 톤을
수용하는 물류공항
쿨 카고 센터
신선화물 전용처리시설
운영 개시
자유무역지역
글로벌 항공 중심지로서
융복합 물류로 발전
에어시티
다양한 산업이 집적된
하나의 경제권 개발
올인원 서비스
MRO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원스톱 서비스
ESG경영
친환경, 사회적 가치 창출,
지배구조의 투명성
신비전 2030+
사람과 문화를 이어
미래로 나아갑니다
국제 항공화물 세계 3위 공항

인천공항은 2001년 개항 이후, 지속적인 물류 인프라 및 네트워크 개발을 통해 2020년 전세계 세번째로 많은 국제화물(282만 톤)을 처리하여 동북아 물류거점공항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1년에는 개항 이후 최초, 국제선 화물 기준 세계 두번째로 연간 300만 톤 이상의 화물 처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인천공항 관련 이미지
항공화물 누적 5천만 톤 달성

2021년 7월 27일 10시 58분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미국 애틀란타공항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화물기가 70톤의 수출화물을 운송하면서 개항 이후 20년 만에 항공화물 누적 5천만 톤을 달성했습니다. 인천공항 개항 시 연간 119만 톤에 불과하였던 항공화물 물동량이 개항 이후 약 5년 만인 2006년 초 누적 1천만 톤을 달성하였고, 2018년 초 누적 4천만 톤을 달성한 이래 불과 약 3년 6개월만에 누적 5천만 톤을 달성하면서 항공화물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화물 작업 관련 이미지
환적화물 비율 약 40% 유지

인천공항의 2020년 국제 항공화물(Air Cargo) 282만 톤 중 환적 화물은 115만 톤으로 전체 비중의 약 4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변 공항보다 높은 환적화물 처리 비율로 동북아 물류 거점 (Hub) 공항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환적화물 관련 이미지
4단계 건설사업 통해 630만 톤 처리하는 메가 허브 물류공항으로 도약 준비

인천공항은 4단계 건설 사업을 추진 중이며, 4단계 건설 완료 시 연간 여객 1.06억명, 운항 60만회, 화물 630만 톤을 수용할 수 있는 ‘메가 허브 공항’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4단계 사업의 핵심시설인 제4활주로를 2021년 6월 17일 성공적으로 오픈하였고, 2024년이면 제2여객터미널 확장사업도 완료되어 세계 최고 수준의 허브 공항, 비즈니스와 물류의 허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ol Cargo Center 오픈으로 신선화물 허브로 비상

인천공항의 온도민감화물은 코로나19 대유행과 소득수준 향상 등으로 매년 20% 내외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9월 AIRSIDE(항공기운항구역) 내에 백신 등 바이오 의약품, 신선식품, 생동물 등의 여객기 간 환적 시간을 최소화하고 악천후에도 안전하게 해당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신선화물 전용처리시설 (Cool Cargo Center)’을 운영 개시하여 신선화물 허브로 비상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보기 Cool Cargo Center 관련 이미지
자유무역지역 확대 통해 항공화물 허브화 가속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은 공항물류단지와 화물터미널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리한 통관 절차, 비관세 혜택, 다양한 인센티브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5년 4월 2,093천㎡가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07년 12월 제1공항물류단지 확장부지 922천㎡가 확대 지정되었습니다. 이어 2020년 4월에는 제2공항물류단지 326천㎡가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며 입주사들은 자유로운 제조·물류 유통과 무역 활동을 보장받고, 저렴한 임대료와 관세유보 혜택 등을 받고 있습니다.

자유무역지역 관련 이미지

자유무역지역 내 공항물류단지와 화물터미널 지역은 직반송로로 연결되어 있어 별도의 운송절차 없이 상호 이동이 가능하며, 단순가공·조립·사용소비신고 등을 통한 고부가가치 물류 활동이 가능하여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 적극 대응할 수 있습니다.

공항물류단지에는 38개의 물류 기업과 2개의 제조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단순 수출입 물류에서 고부가가치 물류 또는 융복합 물류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물터미널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및 글로벌 특송사를 유치하여 7개 동의 화물터미널과 3개 동의 항공화물창고, 4개 동의 특수목적처리시설, 2개 동의 세관보세구역 등이 입주하여 물류허브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보기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 입주관리 요령
자유무역지역 확대 통해 항공화물 허브화 가속 안내 표
구분 일반화물터미널 글로벌특송사 항공화물창고 특수목적시설 세관보세구역
해당 시설 대한항공1,2
아시아나
AACT 1,2
DHL
FedEx
북측항공화물창고
인천항공 A,B
국제우편물류시설
미군사우편시설
인천세관물류센터
위험물저장소
세관지정장치장
세관청사
에어시티 개발 통해 자유무역지역을 넘어 인천공항 경제권 구축

인천공항은 관광, 물류, 항공지원산업을 비롯한 공항연관산업의 인프라 조성과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항 내 자유무역지역을 개발하여 글로벌 항공 물류의 중심지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관광, 항공MRO, 첨단산업 등 공항 중심의 새로운 경제권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 MRO 유치 프로젝트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제 인천공항은 다양한 산업이 집적된 하나의 경제권으로서 동북아와 글로벌 비즈니스의 무대가 될 것입니다.

MRO클러스터 구축 통해 올인원 서비스 가속화

인천공항은 4단계 건설 사업에 1.6백만㎡ MRO 부지 조성 사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MRO 산업을 위한 전문적인 설비와 부지 조성 및 기술력을 갖춘 풍부한 MRO 전문 인력 공급을 통해서 전세계 항공사들을 위한 통합 원스톱 정비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1년 5월에 이스라엘 IAI 社의 화물기 개조사업을 유치하고, 7월에는 세계 최대 화물항공사인 美 아틀라스항공의 전용 정비시설을 유치했습니다.

정비작업 관련 이미지
ESG경영으로 산업 생태계 지속가능한 성장 견인

인천공항은 범지구적인 친환경 노력, 사회적 가치 창출, 지배구조의 투명성 제고 등 ESG 경영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100% 전환, 환경 영향 최소화 등으로 저탄소 친환경 공항을 구현하고, 2030년까지 신규 일자리 12만명 창출, 무결점/무사고/무재해 공항 구현 등으로 사람중심의 사회책임 경영을 강화하며, 2025년까지 종합 청렴도 1등급 달성, 노동이사제 도입 등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지배구조를 확립함으로써 미래공항의 발전적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ESG 관련 이미지
‘인천공항 비전 2030+’를 선포

인천공항은 ‘비전 2030+’를 선포했습니다. ‘We Connect Lives, Cultures and the Future - 사람과 문화를 이어 미래로 나아갑니다’라는 新 비전을 통해 공항의 궁극적 지향 가치인 “Connect”, 즉 사람과 삶의 가치를 ‘연결’하여 삶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중심 공항, 허브 그 이상의 문화 네트워크를 통한 품격 있는 공항, 新 영역을 개척하며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미래 공항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또한 디지털 공항 운영 등 新 비전 9대 전략과제를 토대로 2030년까지 △ACI 고객경험 최상위 △동북아 에너지자립도 1위 △사고재해 Zero △항공운송(ATU*) 세계 1위 △국가경제기여도 88조원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ATU (Airport Throughput Units) : 국제공항협의회(ACI)에서 전세계 공항의 항공운송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만든 지표로, [ 여객(명) + 화물(톤)×10 + 운항(편)×100 ]로 지표 산출

비전 선포 관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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